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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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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목록

  1. Q

    네 마녀의 날(Quadruple Witching Day) 이란? 

    주가 지수 선물과 옵션, 개별 주식 선물과 옵션 등 네 가지 파생상품 만기일이 겹치는 날이다. 3, 6, 9, 12월 둘째 목요일에 발생한다. 이날은 주가가 막판에 요동칠 때가 많아 "마녀(파생상품)가 심술을 부린다"라는 뜻으로 "네 마녀의 날"이라 부르기도 한다 

  2. Q
    마진 콜(Margin Call)이란?

    ​마진 콜(Margin Call)이란 선물계약 기간 중 선물가격 변화에 따른 추가 증거금 납부 요구하는 것입니다. 


    중개회사가 최종 가격을 일일 정산해 고객의 예탁금의 양이 유지 증거금(10%)을 밑도는 경우 고객에게 부족한 보전을 통보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선물 거래에서 최초 계약 시 계약 이행을 보증하고 채권을 담보하기 위해 예치하고 이는 증거금이 선물가격의 하락으로 인해 거래개시 수준 이하로 하락한 경우 

    추가 자금을 유치하여 당초 증거금 수준으로 회복시키도록 요구하는 것 즉, 쉽게 말하자면 추가 납부를 통지하는 것입니다. 

  3. Q

    모의투자, HTS 시험 사용이 가능한가요?

    물론입니다.


    저희 프라이빗 인베스트에서 회원 인증 절차를 받으시고,  고객센터를 통해 상담을 완료하신 후 저희가 제휴를 맺고 있는 업체 HTS 프로그램을 제공받으신 후 모의투자 및 HTS 시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 인베스트에서는 충분한 모의투자 및 HTS  사용법을 충분히 숙지하신 후 실제 투자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4. Q
    코스피 200 옵션이란?

    코스피 200 주가지수 옵션은 미래 약정된 기일 즉 만기일에 약정된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프리미엄(옵션가격)을 주고 거래하는 것입니다.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거래하는 옵션의 종류에는 다음과 같이 4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 콜옵션(Call Option) 매수(Long Position) 

    현재보다 코스피 200지수가 상승할 것으로 보는 경우 콜옵션 매수하여 상승 후 청산하는 전략으로 계약된 지수(매수 종목의 지수 예:콜옵션 245) 보다 상승할 경우 미리 청산하거나 만기일에 결제를 받아 수익을 취하는 전략입니다.

    그러나 만기일에 매수한 지수와 코스피 200지수가 같거나 하락할 경우 프리미엄은 0가 되어 프리미엄만큼 손실이 발생하는데 매수자의 최대 손실은 프리미엄으로 제한됩니다. 마진콜을 당하지 않습니다.


    - 콜옵션(Call Option) 매도 (Short Position) 

    현재보다 코스피 200지수가 하락하거나 프리미엄이 감소하여 수익이 날 것으로 예측하는 투자자가 매수자로부터 약정된 프리미엄을 받고 프리미엄 감소하거나 지수가 하락하면 이익을 취하는 전략입니다.

    매도자의 최대 이익은 프리미엄으로 제한됩니다. 단 주가가 급변할 경우 매수자의 팔 권리를 의무적으로 지게 되므로 손실은 무제한으로 마진콜을 당할 수 있습니다.


    - 옵션(Put Option) 매수 (Long Position) 

    현재보다 코스피 200지수가 하락할 것으로 보는 경우 풋옵션을 매수하여 하락 후 청산하는 전략 계약된 지수(매수 종목의 지수 예:풋옵션 245) 보다 하락할 경우 미리 청산하거나 만기일에 결제를 받아 수익을 취하는 전략 

    그러나 만기일에 매수한 지수와 코스피 200지수가 같거나 상승할 경우 프리미엄은 0가 되어 프리미엄만큼 손실이 발생하는데 매수자의 최대 손실은 프리미엄으로 제한됩니다. 마진콜을 당하지 않습니다


    - 풋옵션(Put Option) 매도 (Short Position) 

    현재보다 코스피 200지수가 상승하거나 프리미엄이 감소하여 수익이 날 것으로 예측하는 투자자가 매수자로부터 약정된 프리미엄을 받고 프리미엄 감소하거나 지수가 상승하면 이익을 취하는 전략 

    매도자의 최대 이익은 프리미엄으로 제한됩니다. 단 주가가 급변할 경우 매수자의 팔 권리를 의무적으로 지게 되므로 손실은 무제한으로 마진콜을 당할 수 있습니다.

  5. Q

    ​베이시스(Basis)란 무엇인가요? 

    주식시장에서 선물가격과 현물가격의 차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베이시스가 양(+)이면 콘탱고음(-)이면 백워데이션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코스피 200지수와 선물 지수가 다른 이유는 


    코스피 200 주가지수는 오늘 기준의 현재가를 나타냅니다.

    즉, 오늘 사고팔고 할 수 있는 가격으로 거래를 마치면 거래가 오늘 종료되는 가격입니다.

    내일 거래는 가격이 달라지므로 달라진 가격으로 거래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코스피 200 선물은 오늘 거래를 하지만 오늘 기준으로 거래가 종료되는 것이 아니라

    코스피 200지수 가격을 만기일에 사고팔 수 있는 권리를 거래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기일에 사거나 팔수 있는 거래를 미리 거래하는 것이므로

    만기일까지는 아직 기간이 남아 그동안에 이자가 발생하게 됩니다. 


    상품의 경우 보관비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자율이나 보관비용만큼 현물에 비하여 선물의 가격이 약간 높은 것이 정상시장의 가격입니다.


    선물의 가격이 현물보다 약간 비싼 것이 정상시장인데 이 차이를 베이시스라 합니다.

  6. Q

    레버리지(Leverage)란 무엇인가요? 

    ​소액으로 큰 포지션을 취함으로써 얻어지는 투자 효과를 증대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금융에서는 실제 가격변동률보다 몇 배 많은 투자수익률이 발생하는 현상을 지렛대에 비유하여 레버리지(Leverage)로 표현합니다. 


    선물 또는 옵션거래는 일반적으로 적은 금액으로도 거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레버리지 효과가 매우 큰 상품입니다.


    레버리지가 커질수록 투자수익률은 가격변동률의 몇 배로 증가하는 것과 반대로 손실도 몇 배로 증가하기 때문에 

    리스크가 크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7. Q

    ​슬리피지(Slippage)란 무엇인가요?  

    ​슬리피지(Slippage) 현상은 매매주문 시 발생하는 체결 오차 현상으로 

    원하는 가격에 현물, 선물을 매수할 수 없을 때 발생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슬리피지가 발생할 경우에는 원하는 가격에 진입할 수 없거나 진입과 청산 시 가격 변동으로 인해 손실을 볼 수도 있습니다.


    선물 슬리피지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보통 급격한 시장 변동 또는, 

    호가 공백이 생기거나 주문 실행 시점이 늦을 때 일어납니다.  


    슬리피지 비용이란 매매하고자 하는 가격보다 불리한

    가격으로 매매가 체결되거나 MIT 예약거래가 체결되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가격 차이를 말합니다. 


    이에 알고 리드믹 트레이딩(Algorithmic trading)이 슬리피지 비용을 상대적으로 줄일 수 있는 대안으로 제시됩니다.  

    이때 알고 리드믹 트레이딩이란 시간, 가격 및 볼륨(양)과 같은 변수를 설명하는 자동화된 사전 프로그래밍 지시를 바탕으로 대량의 주문을 실행하는 방법을 의미합니다. 


  8. Q

    오버나잇(Over Night)이 무엇인가요? 

    ​오버나잇(Over Night)이란 말 그대로 밤을 넘긴다는 의미입니다.  

    즉, 주간장에서 손실이 발생한 경우 야간장에서 수익의 전환점이 확실하다면 종가 청산을 하지 않고 야간장, 다음날까지 반대매매 없이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 을 의미합니다. 

    다만 오버나잇을 하는 경우 손실을 수익으로 변경시킬 수도 있지만 반대로 손실이 극대화될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오버나잇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9. Q

    ​로스컷(Loss cut)이란? 

    로스컷(loss cut)은 손절매를 의미하며 스톱로스(stop loss)라고도 합니다. 


    가지고 있는 주식 또는 선물의 가격이 매입 가격보다 낮은 (혹은 높은) 상태이고 앞으로 가격 상승의 희망이 보이지 않을 경우 

    손해를 감수하고 주식을 내다 파는 것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더 큰 손해를 막기 위해 일정액의 손해를 감수하고 매도하는 것입니다.

    손해가 유발될 종목에 대해 적절한 시점에 손절매를 잘 한다면 그만큼 수익 내는 것이 쉬워집니다. 


    상승을 예견해 주식을 매입하지만 예상이 빗나가 하락하는 종목도 있습니다. 

    따라서 하락이 예상된다면 실패를 인정하고 발 빠르게 손절매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선물거래는 일반적인 주식시장보다 변동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특히 이런 스톱로스 기법을 잘 활용하여야 하며

    선물시장에서의 로스컷은 보유하고 있는 포지션의 유지 증거금이 1계약당 20% 수준으로 내려왔을 때 자동으로 반대매매되어 

    강제 청산되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기능은 투자자의 최악의 상황 즉, 최대 손실을 방지하고자 만들어놓은 장치입니다. 

    로스컷 기준은 각 증권사 및 회사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10. Q

    ​해외선물거래 시 환전을 반드시 한 후 거래해야만 하나요? 

    ​증권사를 통해 해외선물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원화 입금 후 거래를 원하는 상품의 증거금 통화로 환전을 해야 합니다. 

    또한, 증권사에서 지정해놓은 환전 서비스 가능 시간 안에 원화를 환전해야만 거래를 원하는 상품의 선물매매가 가능합니다.

    그 과정에서 환전 시 매도/매수 환율로 인한 환전수수료도 발생합니다. 


    당사는 환전을 하지 않고도 해외선물을 거래할 수 있게 하는 원화 대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 종합계좌에 입금한 원화금액을 결제통화 대용으로 설정하여 매매할 수 있습니다. 

  11. Q
    선물거래 시 거래 이익에 대한 세금이 있나요? 

    ​증권사에서 선물 거래 시에 '양도소득세'가 과세 됩니다. 


    이는 국내 선물/해외선물 둘 다 통합하여 계산하고 있으며, 


    양도소득세율 : 지방세 포함 11%


    양도소득세 계산 : 양도소득세 =(양도소득금액 - 기본공제 250만 원) X 세율(추후 정책 변경으로 세율 변동이 있습니다.)

    양도소득의 범위 : 파생상품 등의 거래 또는 행위로 발생하는 소득

    양도소득 기본공제 : 연 250만 원

    과세대상 상품 : 해외파생상품(해외선물, FX 마진 등), 국내 파생상품 분리과세. 단, 코스닥 150선물, 섹터지수 선물, 변동성 지수 선물, 주식선물/옵션은 과세대상에 포함되지 않음.

    납부 : 과세기간 다음 연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관할 세무서로 확정신고 후 납부 (예정신고 면제)

    분리과세 : 적용
  12. Q

    ​주식 거래와 선물거래의 차이점은? 

    최근 대표적인 재테크로 주식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 주식으로 큰 수익 혹은 큰 손실을 봤다는 이야기를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주식보다 안전하며 주식만큼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선물거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재테크 수단으로 현물투자를 합니다.

    현물 투자란 쉽게 말해 실제로 존재하는 물건을 말하며 대표적으로는 부동산, 주식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선물이란 무엇일까요?


    선물은 미래의 가치입니다.

    현재의 물건이 미래에 어떻게 가치가 변동할지를 예측하여 상승 혹은 하락에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주식의 경우 상장폐지가 되지 않는다면 주식이 오르던 내리던 무한정 보유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선물은 만기일이라는 개념이 있기에 포지션을 무한정 보유할 수 없고 만기일에는 보유한 모든 포지션이 청산됩니다.


    주식을 모르더라도 주식 가격이 오르면 이익을 본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실 것입니다.

    주식이 오르면 주식을 보유한 모든 사람들이 이익이고, 주식이 내리면 주식을 보유한 모든 사람들이 손해를 봅니다.


    그러나 선물은 이익과 손실이 공존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이 상승하면 매수를 보유한 사람은 수익이 나지만 매도를 보유한 사람은 손실을 봅니다.

    반대로 장이 하락하면 매수를 보유한 사람은 손실이 나지만 매도를 보유한 사람은 수익을 봅니다.


    이러한 특성을 제로섬(zero sum)이라고 하며 이익과 손실을 합하면 0이 되는 공유한 특성이 있습니다.

    이런 특징 때문에 주식은 상승장이 아니면 수익을 내기가 어렵지만 선물은 상승을 하던 하락을 하던 방향을 예측하면 언제든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이를 양방향 수익구조라 하며 양방향으로 수익이 가능하므로 흐름만 잘 탄다면 고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선물은 원래 급격한 가격 변동의 위험을 회피하고자 미리 약정한 가격으로 위험 없이 거래하는 방식으로 운용되거나 가격 변동 예측이라는 특징으로 인해 현재에는 투자의 수단으로 더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선물거래도, 주식처럼 재테크가 될 수 있습니다.

  13. Q
    ​호가창에 건수 와 잔량이 무엇인가요?

    건수는 호가 별로 주문한 건수를 말하고 잔량은 건수 별로 주문 계약한 수량을 말합니다.
    선물은 틱 단위로 매수 쪽에는 매수한 주문건수가 매도 쪽에는 매도한 주문건수가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이 5계약 주문을 하면 주문건수는 1이 추가되고 잔량은 5가 추가됩니다. 
    그러므로 호가 별로 미체결 총 주문건수는 몇 건이고, 총 주문 계약수는 몇 계약인지를 [건수]와 [잔량]으로 표시됩니다.

  14. Q
    ​MIT & 예약 기능이란? 

    MIT(Market it touched order)는 말 그대로 예약 기능을 뜻하는 말입니다. 


    즉, 현재 가격이 예약을 한 가격이 되는 순간 주문이 나가는 기능이며,

    MIT로 주문을 예약한 경우 주문이 서버에 도착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회원님의 PC에 문제가 있거나 혹은 네트워크에 문제가 있는 경우 주문이 나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MIT 기능을 통하여 주문을 한 경우에는 반드시 주문이 체결되기 전까지는 항상 주시하여야 하며,

    특히 손절매 형태로 이용을 하시는 경우에는 슬리피지 발생으로 예상치 못한 손실이 나 실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MIT 주문을 예약하실 시에는 주문이 체결될 때까지 주시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15. Q
    MIT주문과 스톱로스 주문의 차이

    MIT 주문과 스톱로스 주문은 모두 시장가로 청산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MIT 주문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포지션과 상관없이 본인이 정하고자 하는 위치에 예약을 걸어 놓는 시스템입니다.  MIT 주문은 손절매를 위해서 걸어둔 MIT의 경우엔 현재 포지션을 즉시 강제 청산했을 경우 별개적으로 MIT 주문 설정을 취소해 주어야 합니다. 
    (MIT는 진입 과 청산 모두 가능
    반면 스톱로스 주문은  스톱로스를 설정해 두더라도 현재 내가 보유한 포지션이 없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청산 만 가능)
    즉, 내가 설정된 만큼의 손절을 보유한 게 있어야 작동을 한다는 뜻입니다.